기사 메일전송
[영상] 올공 찾은 황교안 대표… “선거 정의 함께 되찾읍시다”
  • 허겸 기자
  • 등록 2026-08-15 18:56:18
기사수정
  • 애국시민들 용기 북돋워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가 15일 오후 4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앞에서 자유 애국시민 항쟁을 격려하고 함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연호하고 있다. 

황 대표는 “선거 정의를 회복할 절호의 기회”라고 애국시민의 용기를 북돋운 뒤 “모두 함께 힘을 합쳐 국민 참정권 침탈 위기를 극복하자”고 독려했다. 

사진=허겸 기자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슬퍼요
0
화나요
0

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hursan72026-08-16 07:06:42

    어제 8,15일 광복절에 광화문과 올림픽공원에는 대규모 군중이 모여들어 현 친중반미
    부정선거 권력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그 위세로는 당장 이재명이 쫒겨나고 정권이
    무너질것만같다,과일나무 중에는 꽃만 요란하게 피고 열매는 열리지 않는 나무가있다,
    꽃이 피고지면 열매가 달리는게 보편적이다,우리네 자유우파 대규모 집회도 마치 열매는
     달리지않고 꽃만 피고 져버리는 나무와 흡사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도, 문재인 타도
     8,15 집회때도 대규모의 집회가 있었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었다,누군가가 이렇게
    비판했다,어떤 우파 지도자는 "우리는 서부지법 사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했는데 저들
    좌파들은그 소리에 속으로 쾌재를 부를거라고,
    지난 세월 광화문에서 집회하면서 처음엔 100만명만 모이면 끝난다더니 요즘은 그게
    천만명으로 늘었다, 출생율 저하로 인구는 주는데 광화문 광장 희망인구는 10배로 늘어났다,
    일종의 가두리양식장식 언어기술이다,어제 8,15 대규모 인파를 보면서 꽃만 피고는 열매는
    안열리는 나무같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이는 지도자들이 "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고,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를 망각하고 좌파보다
    겁이 많은게 원인이라고 본다,

  • 프로필이미지
    ENSKim33162026-08-16 04:59:12

    지금 황교안이가 박근혜라는 신데렐라가 떨어트린 "보수"라는 유리구두를 자기가 떨어트린 것이라고 우기면서 자기 발에 맞추려고 낑낑 대면서 트럼프 왕자 앞에서 개 쌩쇼를 벌리고 있는 중이다.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