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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사령탑' 여한구 본부장 경질…"대미 관세협상과 무관"
  • 연합뉴스
  • 등록 2026-08-16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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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자 직권면직…靑 "인사 사안 확인 어렵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제58차 통상추진위원회 주재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제58차 통상추진위원회 주재 [서울=연합뉴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5일 돌연 경질된 가운데 정부 고위관계자는 "한미 관세 협상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여 본부장의 직권면직 사유를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미 통상 현안보다는 업무 외적인 개인적 사안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관련 질의에 "인사 사안에 대한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여 본부장 역시 개인적 비위 의혹은 "실제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겠다고 부인한 바 있다.

여 본부장은 새 정부 출범 이후 통상교섭본부장으로 기용돼 한미 관세 협상 등 주요 통상 현안에서 실무 사령탑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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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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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8-16 06:13:52

    이재명은 미국과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중국과 새로운 동맹관계로 새출발을 하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몇번을 말해야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깨닫겠는가?
    이미 한국인들은 독립국가인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자치구 원주민이며 당신들은 나라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한반도 남반부는 이제 중공 대사관의 총독체제하에 있으며 이재명은 그저 원주민 대표로서 중공대사관의 주한 중공대사가 총독의 자격으로 내리는 지시만을 따를 뿐이다.
    오래전 문재인 시절 미국에 국빈으로 초청받았던 문재인이 귀국하려고 백악관을 떠났을 때 어떤 더부러 미친당 의원놈이 북경에 들려 시주석님에게 방미성과를 "보고"드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었다고 한다.
    한국인 당신들은 당신들 손으로 스스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내 쫓고 정권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되었던 나라였다"고 공언을 했던 문재인에게 정권이 넘어가도록 방치한 책임이 있으며 지금 그 결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
    그 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했던 나같은 노인들에게 "깨이지 못한 늙은이들"이라고 욕을 했던 일을 잊었는가?
    게다가 무슨 환장한 것들처럼 "다들 한번씩 미국과 맞서 봤는데 우리만 못해 봤쟌나? 우리도 미국과 한번 맞서보자" 하고 날뛰다가 지금와서 무슨 불평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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