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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지금이 진짜 민주화운동이고 우리가 진짜 운동권”… 박태근 보스 대표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5-12-31 1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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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스요? 30대 직장인 주축 ‘자유야간대학’입니다”
  • “저들의 프레임 깨고 정치 무관심층 마음 얻는 게 목표”
  • “젊음의 거리 홍대를 뜨거운 애국의 거리로…”

‘보스의 보스’ 박태근(38) 보스 대표.  [사진=임요희 기자]

영하의 엄동설한에도 보스(B.O.S.S.)는 아스팔트에 있었다. 

 

‘보스의 보스’ 박태근(38) 보스 대표를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홍익대입구’ 집회 현장에서 27일 만났다. 추운데 수고한다는 기자의 말에 박 대표는 “추위보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더 힘들다”고 했다. 

 

보스는 자유대학(대표 박준영)과 함께 애국보수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다. 박태근 대표가 보스를 창단한 것은 5월 말이었다. 

 

30대 직장인이 주축 이뤄 별명도 ‘자유야간대학’

 

“처음에는 정식 단체라기보다 모임 이름이었어요. 연초 탄핵 시국 때 각종 집회에 나가면서 청년 커뮤니티와 소통하게 됐죠. 광화문 위주로 모이던 집회가 탄핵 시국 때는 교대, 한남동 등으로 확대되는 상황이었어요.”

 

보스는 자유대학과 함께 애국보수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다. 맨 오른쪽이 박태근 대표.  [사진=임요희 기자] 

12·3 비상계엄 1주년 ‘BOSS’ 국민 계몽 행진에서. Ⓒ한미일보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탄핵 반대를 목 놓아 외쳤음에도 결국 4월4일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됐다. 이 땅의 애국 보수들은 그날 무릎이 꺾였다.

 

박 대표는 “그날의 허무한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며 “그런데 탄핵 사흘 뒤 자유대학이 ‘윤어게인’ 행진을 시작하는 것을 보고 ‘아직 안 끝났다!’ 싶어 홍대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날 집회에서 당시 심재홍 자유대학 수석부대변인이 “수동적인 집회에서 능동적인 집회로 이동해야 한다. 각자의 지역에서 집회를 열자”고 하는 말에 동의해 박 대표는 홍대를 보스의 주요 활동 무대로 삼고 활동을 개시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평일 영등포에서도 집회를 열고 있다.

 

‘자유대학’이 20대 초반 청년 위주로 구성된다면 보스는 30~40대 청장년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별명도 ‘자유야간대학’이다. 

 

보스에 쏟아지는 성원이 뜨겁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너무 감사한 일이다. 많은 분이 정치·사회적으로 위기의식을 느끼는 상황에서 저희가 돈이나 정치 단체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적으로 목소리 내는 것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대부분 직장인, 후원 기대지 않고 회비로 운영

 

창단 초기에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활동했다. 보스 구성원 대부분 직장인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박 대표 역시 현재 생산직에 종사하고 있다.

 

그의 지론은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집회를) 하면 된다”이다. 요즘엔 지난 12월3일 계엄 1주년 기념 6시간 행진을 계기로 조금씩 후원을 받고 있다.

 

“자발적으로 마련하다 보니 장비가 하이엔드 급은 아닙니다. 대신 피켓 문구를 재치 있게 만들어 현장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외부 간섭 없이 동료들과 지지자들이 힘을 합쳐 하나씩 이루어 가는 것. 그게 저희입니다.” 

 

보스는 때론 재치 있게 때론 파격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제작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국가보안법 사수’ ‘비상계엄의 당위성’ ‘중국 관련 외교 비판’이 피켓의 주요 내용이다.

 

 

보스가 집회 현장에서 사용하는 피켓 문구들. [자료=보스]

보스의 활동 타겟은 정치 무관심층이다. 집회를 통해 이들이 인터넷을 찾아보고 유튜브를 들으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 이것이 보스의 ‘소박한’ 목표다.

 

정치 무관심층 클릭 한번 유도하는 것이 목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레임을 깨는 것입니다. 이건 좌·우 대결 논리가 아닙니다. 한국인의 생존 문제죠. 실질적으로 한국은 친중국 국가입니다. 정부와 언론은 계속해서 친중공을 표방하면서 반일·반미 프레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31일에는 김포에서 집회를 연다. [포스터=보스]

한국에선 최고 권위의 ‘미당문학상’조차 폐지될 정도로 반일 감정이 높다. 반면 문화와 산업이 점점 중국에 잠식되는 것에 대해서는 너그럽다. 박 대표는 이게 프레임 전쟁에 밀린 결과라고 말한다. 

 

“지금은 프레임 전쟁 시대입니다. 오랫동안 구축해 온 반일 프레임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안전하다고 결론 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를 언론이 앞장서 ‘오염수’라고 조장하는 바람에 한국의 수산업자들이 피해를 입었지 않습니까. 정작 한반도 주변 해역을 오염시키는 것은 중국과 북한의 핵 처리수 아닌가요?”

 

보스는 민주당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발의한 것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개정한 지 얼마 되지도 않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이유가 뭘까요?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를 없애려 하는 자들이 계속해서 적에 이로운 프레임을 만드는 게 문제입니다.”

 

보스가 홍대를 활동 무대로 삼은 것도 공항철도 환승역이라는 특성상 중국인의 유입이 유달리 많은 이유도 있을 것이다. 

 

강고한 프레임 깨고 앞으로 앞으로 

 

“단기간에 효과가 나진 않겠지만 용기를 얻고 보스와 함께 활동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하루 이틀 만에 끝날 싸움이 아닙니다. 그만큼 저들의 프레임은 굳건합니다. 젊은 층이 목소리 내는 것을 막는 것조차 저들의 프레임입니다. 저희는 최소 20년 운동이 목표입니다.”

 

1월 초인 이번 주말 열리는 보스 주도 집회들. [포스터=보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80년대 주사파 운동권이 지령에 따라 움직인 가짜 운동권이었다면 자발적인 동기로 시작한 현 애국청년운동이야말로 진짜 민주화운동이고 우리가 진짜 운동권”이라고 강조했다.

 

젊음과 예술과 흥의 거리로 유명한 홍대. 버스킹·그래피티·맛집·옷집·카페가 점령한 홍대를 애국의 거리로 만들어 가는 보스, 한국을 지키는 방패 보스가 있어 우리의 미래는 밝다.

 

보스 등 애국보수 집회 일정은 국민유니버스(kukmin.libertysocial.co.kr)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업로드되고 있다.

 

보스 후원: 33333-560-86-763(카카오뱅크·박태근)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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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1-01 15:58:58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고 그 이후 사실상 무정부 상태에서 혼란에 혼란을 거듭해 오다가 이재명이란 자의 등장으로 마침표를 찍고 이제 한반도 남반부는 중공의 완전한 속령으로 편입되었다.
    이 모든 사건은 이재명이 이끄는 범죄조직도 아니고 슨상교를 따르는 빨갱이집단도 아니고 서울대 등 한국 내 엘리뜨 중에서도 엘리뜨에 속하는 "초 엘리뜨" 인간들의 동아리 안에 숨어있는 숭중 사대매국노 집단의 작품이다.

    사기와 협박으로 돈이나 떼어먹거나 유부녀 농락, 사기도박에 쇠파이프나 사시미칼 다루는 일에나 적합한 이재명 패거리들의 영어단어 오십개수준의 대가리로 이런 거대한 국제적인 규모의 음모를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것은 중졸학력의 수학실력으로 미분 방정식을 푸는 일이나 마찬가지로 불가능한 일이기에 지금 설치고들 있는 이재명 패거리는 그저 위에서 말한 초 엘리뜨 집단의 말단 하수인 정도 수준으로 보면 된다.

    이들 초 엘리뜨 집단에 속하는 인간들 모두가 하나같이 한국에서 과거 경기고, 서울고, 경복고, 경기여고나 이화여고, 숙명여고 등 서울시내 일류 고등학교에 서울대학교, 이화여대나 카이스트 등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미주 내 유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거나 한국 내에서 사법고시를 통과한 경력이 있는 등 학력과 신분과 재산정도가 매우 높고 교회에서도 장로와 권사 같은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사회적인 지위도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중 과거에 북한에 갔다가 기쁨조의 유혹에 넘어가 성접대와 씨받이 작전에 코가 꿰여 있는 자들이 허다하다.

    또한 이들 중 전라도가 고향이거나 서울이 고향이어도 부모가 전라도 사람이거나 처가가 전라도 사람이거나 해서 전라도와 연고가 있는 자들이 대단히 많이 눈에 띄이는 것 역시 특징 중의 하나이다.

    나는 미국에 반세기 가까이 살아오는 동안 이들 중 몇은 학연 등의 이유로 개인적으로 안면이 생겼지만 이들이 누구인지를 밝힐 수는 없는데 이들 초 엘리뜨 집단의 세력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 내에서도 막강하다고 봐야 할 만큼 이들의 힘은 무소불위하다.
    그리고 이들의 연령대는 폭이 대단히 넓어 이미 죽었거니 90을 바라보는 자들도 있을 정도로 이들 위장보수 수꼴 사탄파 카르텔의 활동의 역사 또한 유구성을 자랑한다.
    나는 과거 이들의 정체를 잘 모를 때에는 술자리를 함께 하는 등 자주 접촉을 했었지만 대화주제에 남북문제가 오르게 되면서 이들과 심하게 충돌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들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그 후로는 이들과 일체의 접촉을 않고 있다.

    웃기는 일은 이 인간들은 자기 자식들은 멀찍히 다른 곳에 보내 감춰놓고 "차세대 지도자 육성", "뿌리찾기" 등의 그럴듯한 이름으로 교포사회 내 남의 집 어린 자식들을 포섭하여 몇 푼 장학금을 미끼로 "오일팔 백일장", "김구선생 백일장" 등 수상하기 짝이 없는 이름의 행사를 벌려 교포사회 내 후손들에게 붉은 사상을 전수하려 들고 때로는 고국방문등의 미끼로 이 아이들을 속여서 한국으로 데려간 후 휴전선 판문점이나 압록강 한중 국경 검문소를 통해 북한으로 데려가 김일성 생가 참배등의 북한견학을 시키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 따라간 아이들은 자기들이 갔던 곳이 북한이었던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미국의 정부기관이나 방위산업에 직장을 구하면서 신원조회를 하는 도중에야 알게되어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일도 있는데, 이 활동에는 일부 성직자들이 또한 깊이 관련되어 있기도 하다.

    이들 상류 사회 빨갱이 조직은 이미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미주 한인사회에 침투하기 시작해서 엘에이나 뉴욕, 시애틀-타코마, 상항, 보스턴 등 미주 내 주요 도시의 한인사회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으며 그 중에는 오바마 시절에 북한의 대학에서 교수나 학장을 지낸 자들도 있고 트럼프 대통령 1기 전 까지는 북한을 제 집처럼 드나들면서 으시대기도 했었는데 과거 1980년 대부터 미주 내 주요 도시의 한인회나 평통에서 회장이나 기타 주요 간부로 활동했던 자들은 거의 대부분 북한과 관계가 있는 자들로 의심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미주 내 주요 도시 한인사회는 사실상 종북과 친중이 장악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의 활동무대인 미주 내의 주요 대도시의 미주 한인사회 신문등 각종 한인 언론매체의 기사의 노선과 색갈을 보면 내 말이 틀리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시작해서 문재인, 윤석렬, 이재명의 등장 까지 이 모든 일련의 대 사변들이 모두 이들의 작품이다.
    윤석렬은 중도에 친중에서 친미로 돌아섰기에 이 그룹에서 쫓겨났고 최근 이재명 정권마저 미국의 압력 때문에 흔들리는 것 같으니까 만일의 사태를 염려한 이 초 엘리뜨 집단은 자기들의 고등학교 직속 후배인 황교안을 대타로 내세우려고 황교안을 애국보수로 위장해서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이런 판국에도 또 거짓 선동에 넘어간 어느 머리나쁜 병신집단이 등장해서 황교안을 지킨답시고 개 난리다.
    대가리에 똥만 가득찬 이 인간들은 황교안이 어떤 인간이었는지 벌써 잊은 것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 박근혜 대통령 등에 칼을 꽂은 용서할 수 없는 배신자다.
    이 인간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왔었던 시기에 맞춰서 "윤석렬 대신 나는 어떻소?" 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개 쌩쑈를 했던 것 다들 기억할 것이다.
    물론 그 황교안 쑈의 무대는 국힘당과 그 뒷배인 수꼴 사탄파들이 이 재명 패거리와 함께 짜고 깔아 준 것이다.

    나는 박근혜 탄핵 됬을 때 황교안이 하는 짓을 보고 이자는  숭중 사대 매국 수꼴 사탄파가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박근혜 정부에 심어 놓은 “Trojan Horse”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자임을 알아봤다.
    지금 황교안은 다시 한번 수꼴 사탄파와 이재명 패거리들을 위해 이번엔 대한민국의 부활을 막기위한 제 2의 “Trojan Horse”의 사명을 수행하고자 나타난 것이다.
    황교안은 절대로 믿어서는 안되는 자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대한민국은 오래 전에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진짜의 부활을 막기 위해 가짜들끼리 서로 싸우는 척 연극들 하는 중인 것이다.
    개나소나 목에다가 "나도 보수요-" 하고 걸고 나오면 남에게 뒤질세라 와르르 따라가는 바보들이나 돼지 똥꼬에다가 "목사" 딱지 꽂아 놓면 "아메에헤헹-" 하면서 거기다가 대가리 박어 하는 머저리들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제갈공명이 말하길 "항복해 오는 적은 용서할 수 있으나 내부의 배신자는 용서하면 안된다"고 했다.
    윤석렬은 항복해 온 적장이다.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황교안은 자기 주인 박근혜 대통령 등에 칼을 꽂은 자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신을 뇌물죄로 엮어 넣어서 32년 중형을 받게 했던 윤석렬은 만나 주셨지만 황교안은 끝끝내 만나주지 않으셨다.
    박근혜 대통령이 윤석렬은 받아들이셨으면서도 황교안은 받아들이지 않으셨던 이유는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곧 바로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이라는 이름을 새긴 금시계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돌렸으며, 신부전으로 요통이 심한 박근혜 대통령이 고통으로 인해 구치소 안에서 앉지 못하시고 줄곧 서 계셔야 했기에 요통에 도움이 되는 팔걸이 달린 의자 하나를 구치소 안에 반입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는 변호인단의 요청을 쌀쌀히 거절했으며 당시 미국 부통령이던 펜스가 방한도중 황교안에게 불법적인 탄핵을 거부할 것을 종용했으나 이 역시 일언지하에 거절했던 자였기 때문이었다.
    한마디로 황교안은 친중 수꼴 사탄파의 하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자다. 이런 자를 어떻게 보수라고 받아들일 수 있단 말인가?

    황교안을 그냥 이재명 패거리들에게 잡혀가던 말던 내버려 두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지켜 보라. 그저 잡아 넣는 척 하다가 말 것이다. 뒤로는 한 통속이니까.
    그런데도 일부 한국인들은 또 거짓선동에 넘어가 황교안을 무슨 구국을 위해 하늘이 내려보낸 남자 쟌다크인양 떠 받들고 지랄들을 하고 있으니 정말 정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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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ramm2026-01-01 12:56:29

    든든한 모습...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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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yc712025-12-31 22:46:39

    젊은 청춘들 자유대학보스 양대산맥 대한민국을 지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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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12-31 18:57:42

    윤계상인 줄... 암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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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y5262025-12-31 15:46:37

    청년들이 깨어나서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세대 여러분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꼭 지켜 싸워주시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어 살기좋은 우리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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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5-12-31 14:42:32

    3,15 부정선거 타도 4,19의거도 젊은 대학생들이 주도했고 5,16 군사혁명도
    젊은 우국충정의 40대 초반의 박정희 장군등이 일으켰다,20대의 자유대학과
    3,40대의  자유야간대학이 선배들의 애국심을 본받아 나라를 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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