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주에서 대규모 사기 사건 수사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화)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사기 수사가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개빈 뉴스컴(Gavin Newscum) 주지사가 이끄는 캘리포니아주는 미네소타주보다 더 부패했다. 이게 가능할까??? 캘리포니아주 사기 수사가 시작됐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미니애폴리스 소말리아 이민자 커뮤니티와 연계된 미네소타 주 대규모 사기 사건이 드러난 직후 나왔다.
팀 월즈(Tim Walz,민주) 미네소타 주지사는 5일(월) 이 스캔들 속에서 재선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