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네소타주에서 대규모 사기 사건 수사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화)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사기 수사가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개빈 뉴스컴(Gavin Newscum) 주지사가 이끄는 캘리포니아주는 미네소타주보다 더 부패했다. 이게 가능할까??? 캘리포니아주 사기 수사가 시작됐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미니애폴리스 소말리아 이민자 커뮤니티와 연계된 미네소타 주 대규모 사기 사건이 드러난 직후 나왔다.
팀 월즈(Tim Walz,민주) 미네소타 주지사는 5일(월) 이 스캔들 속에서 재선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