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부정선거 저승사자’ 美 린델팀, 평택 황교안 캠프 찾아
일명 ‘부정선거의 저승사자’로 통하는 미국 린델(Lindell)팀이 경기 평택을 찾아 이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와의 상견례로 첫 공식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US-Korea joint election fraud investigation team)의 미국 측 인사들은 이날 공항에서 소정의 약식 인터뷰를 진행한 뒤 곧바로 경기 평택으로 향했다.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 진실 규명’ 촉구 대회가 23일(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주최 측인 서버까(써버까) 장재언 대표는 “미국에서 선거 관련 부정 의혹에 대한 사법적 조치와 진실 규명이 시작되는 만큼 대한민국 법조계와 정계 역시 과거에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들에 대해 침묵을 깨고 즉각적인 진실 규명에 착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를 마친 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역 광장을 출발해 명동역 1번 출구까지 행진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주장을 전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