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고-최원목 교수] 대한민국, 약탈적 부패 카르텔을 넘어서야
- 분당과 판교가 개발되면서 마지막 노른자위 땅인 대장동이 주목을 받았었다. 원래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장동 개발에 관여하는 것을 반대해...
- 2025-11-14
- [조우석 칼럼] 망조든 조선일보에서 최근 벌어진 놀라운 일들
- ‘미스터 조선일보’ 안병훈 별세에 지면은 홀대 일변도신문 황금시대 연 공헌 애써 무시한 배은망덕 왜?호남 인맥이 점령한 조선일보가 고인 추모를 꺼린 탓...
- 2025-11-14
- [김동수 칼럼] ‘사법개혁’ 꼭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일 ‘사법행정 정상화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출범시켰다. 법원행정처를 폐지하고, 사법행정위원회를 신설하는 법원조직법인 ‘...
- 2025-11-13
- [주은식 칼럼] 참으로 희한한 합참의 보복성 인사 예고
- 최근 일간지에 여태껏 듣도 보도 못한 기사가 실렸다. 합동참모본부의 전 장군과 중대령급 실무자를 한꺼번에 교체한다는 기사였다. 합참에 처음 근무할 경우...
- 2025-11-13
- [박필규 칼럼] 첨단무기보다 명확한 명령 질서와 안보 시스템부터 복원해야
- 한 나라의 안보는 국가의 생존과 자유민주 체제 유지, 그리고 국민의 안전을 통합적으로 보장하는 시스템이다. 안보는 군사력부터 외교와 정보, 경제와 방산 ...
- 2025-11-13
- [박필규 칼럼] 전쟁을 유발하는 인기 정치와 안보 파괴를 경계한다
- 한미안보협의회(SCM) 공동성명서는 한미동맹의 공식적 약속이자 조문(條文)의 기반이었다. 그동안 공동성명서에서 가장 강력한 핵사용 억지의 쐐기였던 '북한 ...
- 2025-11-12
- [이신우 칼럼] 이재명 대통령은 물러나십시오
- 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발장은 조카들이 굶주리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어 그들을 먹이기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칩니다. 하지만 그 절도죄로 인해 ...
- 2025-11-1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광주를 뭐하러 찾는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주 5·18 묘역을 찾아갔다가 지독한 수모를 당한 모양이다. 이 모습을 좌파 언론 방송이 대대적으로 떠들었다. 아주 꼴 보기 좋다는 ...
- 2025-11-11
- [신동춘 칼럼] 기업가정신을 찾아
- 지난주 동기생 25명과 함께한 진주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었다. 예로부터 부자마을로 알려진 경남 진주의 지수면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뿌리...
- 2025-11-10
- [김병준 칼럼] 사법부는 속죄(贖罪) 후 읍참마속(泣斬馬謖)하라
- 현재 특검을 통해 윤석열 전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이다. 내란이라 함은 폭력적 수단을 통해 불법적으로 국가권력을 쟁취하는 국가반란행위를 일...
- 2025-11-10
- [특별 기고] 이런 이가 국가안보기관의 수장이었다니…
- 1995년 개봉 미국영화「크림슨타이드」가 있다. 영화의 명(名)대사 하나가 국가의 최고이익이 안보라고 배워온 내 뇌리와 가슴속엔 오래 맴돌아왔다.“군인은 ...
- 2025-11-10
- [김영 한미칼럼] 곽종근이 부른 ‘윤 어게인’… 대박 예감
- 지금도 전국 거리에서 청년들과 시민들이 외치는 ‘윤 어게인’. 곽종근의 증언이 무너지는 지금, 그 목소리가 다시 정치지형의 거대한 변곡점을 예고하며 되...
- 2025-11-09
- [김태산 칼럼] 조갑제는 무슨 권리로 국민을 모독하는가
- 조갑제 같은 인간을 거론하는 것은 내 손과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서 참으려다가 한마디 한다. 조갑제는 국민도 인간도 아닌 자다. 조갑제가 더럽게 변하는 것...
- 2025-11-09
-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는 자제도 포기도 아니다
-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11월 7일)로 항소심의 형량 상향이 불가능해졌다. 여당은 ‘상소 남발 자제’를 내세웠고, 야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환...
- 2025-11-09
- [신백훈의 격문(檄文)] 이진숙의 외침에 답하라 — 국민의 양심이여 깨어나라
- 대한민국의 주인이신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뒤집혔습니다.권력이 국민을 심판하고, 국민이 권력을 두려워합니다.이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까?이것이 ...
- 2025-11-09
- [김태산 칼럼] 공산주의자들과 한국 종교인들의 공통점
- 한국의 종교인들을 북한 공산 독재와 같은 사기꾼이라 하면 쌍욕을 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공산사회와 자유민주 사회를 다 살아본 개인의 생각을 ...
- 2025-11-08
- [사설] 막장정치에서 몸종정치까지… “현지가 뭐라고”
- 6일 대통령실은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용산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언제든 증인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니 대비하라는 의미였다. 대통령...
- 2025-11-07
- [박필규 칼럼] 합참 '교체 대상'은 장성이 아닌 합참의장 본인이다
- 국민은 군이 안보위기를 직감하고 군 본연의 임무 수행에 충실하길 바란다. 정치 쇼를 원치 않는다. 군 지도부의 정치적 행위로 군이 정치의 종속체로 되는 것...
- 2025-11-07
- [정성홍 칼럼] “역사의 바퀴벌레” - 조갑제의 변신과 시대의 아이러니
-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쯤 된다고 한다.그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생명체가 태어나고 사라졌다.그러나 그 와중에도 끈질기게 살아남은 존재가 있다. 바로 바퀴...
- 2025-11-07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양파를 심으며 IQ 276을 생각하다
- 양파는 11월에 심는 것이 맞다. 마늘은 10월이 적기이고, 양파는 11월에 심어야 한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양파에 꽃대가 생기고 꽃이 피면 그 양파는 못 먹기 ...
-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