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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㊻전산조작 부정선거는 총을 들지 않은 내란! 이태한 특검은 5단계 범죄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내라
선관위의 전산 조작과 투표권 훼손은 모든 유권자의 참정권을 탈취한 심각한 주권 침해이자, 총을 들지 않은 내란 행위다. 오는 7일 출범하는 이태한 특검 체제는 진실을 파헤쳐 온 전문가들을 철저히 배제한 채, 사건을 묵히고 면죄부만 쥐여주는 ‘명목상의 특검’으로 전락할 우려가 농후하다. ‘46개 유령투표소’사태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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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바르티로모, 트럼프에 문자 보낸 후 해고돼
폭스 뉴스가 자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친트럼프 앵커 중 한 명인 마리아 바티로모를 갑작스럽게 해고한 결정이 보수층을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바르티로모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 해고됐다고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폭스뉴스는 3일(목) 바르티로모가 10년 넘게 방송사에 몸담은 후 회사를 떠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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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달 유엔총회 차관급 파견…"김선경 외무성부상 연설할듯"
북한이 이달 말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차관급 고위 인사를 파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4일(현지시간) 유엔사무국 등에 따르면 오는 22일 개막하는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북한 차관급 인사가 연단에 오른다.이날 업데이트된 연설자 명단에 따르면 고위급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유엔본부에서 차관급이 북한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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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원 지령받고 정보수집한 40대 징역 5년… 6억원 넘게 받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탈북민과 현역 우리 군인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3)에게 징역 5년 및 자격정지 5년을 최근 선고했다.가상자산 투자회사를 운영한 A씨는 2021년 5∼6월 텔레그램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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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한미 힘 합쳐 시너지"…美 '파운드리스쿨 출범식' 참석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국무부가 주최한 제조·첨단산업 인재 육성 행사에서 글로벌 리더들과 AI 공급망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정 회장은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트럼프평화연구소에서 열린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에 참석했다.파운드리 스쿨은 제조·첨단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미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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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한강 몰린 시민들… "펑, 펑, 펑"
2026 세계불꽃축제의 '전야제'가 열린 4일 저녁.서울 여의나루역 일대 한강변에 빼곡히 깔린 돗자리 위로 시민들 움직임이 분주해졌다.오후 8시부터 폭죽이 터진다고 들은 시민들은 앉았다가 일어서기도 하고, 엉덩이를 땅에 붙인 채 돗자리를 당겨 옆으로 이동하기도 했다. 더 잘보이는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서였다.이 같은 갖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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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관학교는 민족의 혼이다. 폐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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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여행지] 서울 한강버스의 여유와 홍콩 스타페리의 낭만
수상 교통수단이 부족했던 서울에 한강버스가 등장하면서 도시의 매력 요소가 추가됐다. 한강버스는 훌륭한 교통수단이면서 서울을 즐기는 새로운 여행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외국인 이용객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서울에 한강버스가 있다면 홍콩에는 스타페리(Star Ferry)가 있다. 스타페리는 1888년부터 홍콩섬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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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5·18 ‘관련자’와 ‘유공자’, 혼용해서는 안 된다
5·18을 둘러싼 논쟁에서 먼저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다. ‘5·18 관련자’와 ‘5·18민주유공자’를 같은 뜻으로 사용하는 관행이다. 언론과 정치권은 물론 일반적인 논쟁에서도 ‘관련자’ ‘보상자’ ‘유공자’가 별다른 구별 없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들은 법적으로 동일한 개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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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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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춘 칼럼] 18억 사용 구글맵에 우리 지도 개방… 그 의미와 과제는
2026-03-23
신동춘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회장
[조영진 소방칼럼] ②산업현장의 화재위험, 국가 주도 AI로 보완해야
2026-03-23
조영진 대표
[방민호 난중일기] ‘왕과 사는 남자’가 소환한 ‘시대의 의(義)’
2026-03-23
방민호 교수
[특별기고: 이한우] “무죄추정·불구속 수사의 원칙, 김병헌 사건에서 왜 지켜지지 않았나”
2026-03-22
이한우 기자
[松山 시사읽기] 명예훼손으로 구속하는 나라: 김병헌 사건이 던지는 법의 경계
2026-03-22
松山 시인
[특별기고: 松山] 민족문학에서 정치문학으로: 1974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작가회의 계보의 문제
2026-03-22
松山 시인
[조양건 칼럼] 국힘은 정녕 트럼프의 부정선거 언급을 모르는 척할 것인가
2026-03-22
조양건 본부장
[박필규 안보칼럼] 호르무즈 해협 ‘각자도생(各自圖生)’ 어떻게 볼 것인가?
2026-03-22
박필규 편집위원
[김태산 칼럼] 한국은 어리석은 선택을 하면 안된다
2026-03-21
김태산 고문
[응천스님 호국칼럼] 지도층의 희생만이 국민을 감동시킨다
2026-03-21
응천스님 대한불교호국종 총무원장
[반론보도] ‘[임요희 한미시론] 무안공항참사 뒷배 밝혀야’ 관련
2026-03-20
한미일보 편집국
[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리스크 회피가 만든 안보 공백
2026-03-20
박필규 편집위원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국힘이 망하든 말든 우리는 관심 없다
2026-03-20
정재학 시인
[특별기고: 松山] 반공 이후의 공백: 대한민국 정체성 교육의 한계와 자유의 부재
2026-03-20
松山 시인
1960총선에 패하자 현실을 부정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⑰]
2026-03-19
松山 칼럼니스트
[황두형 칼럼] 장동혁 대표 필사즉생의 결기 보여줄 때
2026-03-19
황두형 前 연합뉴스 편집국 부국장
[松山 역사읽기] 안두희에 대한 역사왜곡 바로 잡아야
2026-03-19
松山 시인
[응천스님 호국칼럼] 지혜(般若) 없는 평화는 굴종의 다른 이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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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한미칼럼] 편협한 정보기관 수장의 정세 인식
2026-03-18
김영 기자
[사설] 창원·김해는 움직였다, 다른 지방의회는 침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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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할듯…평화협상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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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사관학교 물리적 통합보다 뼈를 깎는 교육개혁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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