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山 시사읽기] 공직자 뽑기, 아테네처럼 순환하고 로마처럼 검증하라
- 아테네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공직을 맡을 수 있어야”아테네는 공직자를 제비로 뽑았고, 로마에서는 선거로 뽑았다. 기원전 5세기 아테네에서는 공직 상당...
- 2026-04-22
- [박필규 소방칼럼] 민원 행정도 ‘탑다운’ 방식으로
- 대한민국의 민원 행정 시계는 여전히 밑에서 위로 결심을 구하는 ‘바텀업(Bottom-up)’이라는 낡은 태엽에 묶여 있다. 민원이 접수되면 가장 연차가 낮은 실무...
- 2026-04-22
- [박정봉 칼럼] 국가 경쟁력과 공공 안전 위협하는 기술사 요건 완화, 될 말인가?
- 고용노동부가 지난 15일 입법 예고한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당장 철회돼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청년층 자격 취득 기회 확대와 현...
- 2026-04-22
- [조양건 칼럼] 대사건 이후를 준비하자
- 동물들은 촉이 발달했다. 그렇기에 촉이 발달한 사람에게는 ‘동물적인 감각’이 있다고 말한다. 동물적 촉까지 아니더라도 최근의 여러 정황을 보면 누구나 ...
- 2026-04-21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⑥주권 침탈과 매국 공동체 ‘친중 카르텔’
- 대한민국의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고 주권과 안보를 위협하는 친중 카르텔을 해부한다. 친중 지적 카르텔인 ‘여시재’는 초정파 싱크탱크를 표방하며 대한...
- 2026-04-21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⑩해석 가능성의 제거
- 다른 읽기가 보이지 않는 상태 어떤 글은 처음부터 길을 하나만 내놓는다. 독자는 그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옆으로 비켜 설 틈이 없다. 다른 해석을 떠올릴...
- 2026-04-21
- [박필규 안보칼럼] 선택적 정의와 분노가 만든 진실 왜곡과 안보 파괴
- 대한민국은 현재 ‘선택적 정의와 분노’라는 질병에 안보마저 무너지고 있다. 인권과 정의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가 정략과 이익에 따라 편리하게 편집되고, ...
- 2026-04-20
- [특별기고: 신평] 슬프고도 못된 습성, ‘보수의 분열’
- 지난 4월6일 서울교육감 선거의 보수 단일화 후보가 여론조사를 거쳐 발표되었다. 후보 단일화의 당사자인 나는 다른 후보가 발표되었음에도 마치 내가 뽑힌 ...
- 2026-04-20
- [조양건 칼럼] 한국 땅에 대 쓰나미가 밀려 온다
- 우리는 15년 전 일본에서의 대 쓰나미를 기억한다. 방송으로 본 기억으로는 최대 40m 높이의 쓰나미가 전속력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한 순간에 집어삼키고 있었...
- 2026-04-20
- [松山 시사읽기] 아테네 민주정의 그림자: 포키온의 최후
- 아테네의 아침은 늘 소란스러웠다. 광장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누군가 연설을 했다. 전쟁을 주장하는 사람, 평화를 말하는 사람, 마케도니아를 비난하는 목...
- 2026-04-20
- [박찬영 백세칼럼] ‘본전’도 뽑고 속도 편한, 슬기로운 뷔페 생활
- 뷔페식을 하면 입은 즐겁지만 과식 때문에 속이 불편하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조금만 먹자니 ‘본전’ 생각이 나서 뷔페를 이용한 보람이 없다. 배도 부르고 ...
- 2026-04-19
- [신동춘 칼럼] 인간은 절대자가 될 수 없다: 전체주의와 사이비 종교의 우상숭배를 넘어
- 신의 대리인을 자처한 광기: 이란의 사례 우리는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40여 년간 이어져 온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비극을 직시해야 한다. 이란은 왕정의 전제...
- 2026-04-19
- [김재수 칼럼] 투·개표 제도 개선 없이 지방선거 치를 것인가
- 절반 이상의 국민이 현재의 선거 투·개표 시스템의 투명성에 의심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방선거를 치루는 것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우선 부정선거를 저지른 ...
- 2026-04-19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우리 매형
- 우리 집은 뭐든지 하나다. 둘도 아니고 하나밖에 없다. 이리저리 다 둘러보아도 아버지도 하나, 어머니도 하나, 누이도 하나, 매형도 하나, 아들도 하나, 딸도 ...
- 2026-04-19
- [황두형 칼럼] 4·19와 이승만의 건국 전쟁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4·19 66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이 영구 집권의 욕망에 사로잡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짓밟고 부정선거를 획책했으며 “4·19혁명 불과 1...
- 2026-04-19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⑳1964~1967 혁명전선·청맥 활동: 합법·비합법 이중 구조의 한계
- 1964년부터 1967년까지를 따로 떼어 놓고 보기는 어렵다. 같은 시기, 같은 대학가에서 여러 일이 겹쳤다. 거리에서는 한일회담 반대 시위가 이어졌고, 교정 안에...
- 2026-04-19
- [임명신 칼럼] 4·19는 실패의 낙인이 아니라 자유공화국의 훈장
- 4·19를 곧장 ‘이승만에 대한 역사적 유죄판결’로 읽는다면 사건의 핵심부터 빗나간다. 1960년 3.15 선거의 초점은 ‘부통령 이기붕’이었다. 조병옥 후보가 ...
- 2026-04-19
- [응천스님 호국칼럼] 사악함 깨뜨려 바른 도리 드러낸다… “4.19가 묻고 역사가 답하다”
- 중국 삼론종의 대성자인 가조(吉藏) 스님은 ‘삼론현의(三論玄義)’를 통해 ‘파사(破邪)가 곧 현정(顯正)’이라 하였다. 사악한 견해를 깨뜨리는 것이 곧 바...
- 2026-04-17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⑤민주주의의 심장을 겨눈 ‘부정선거 카르텔’
-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가장 치명적인 결탁은 ‘부정선거 카르텔’이다. 선거는 국민이 권력을 통제하고 정당성을 부여하는 유일한 평화적 ...
- 2026-04-17
- [김태산 칼럼] 가짜 뉴스는 북한과 좌파들의 전유물
- 누구나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말은 1800년대 초 영국의 한 작가가 쓴 희곡 작품에서 처음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저 말이 부정...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