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 한미칼럼] 낮에는 “내 편 네 편 없다”, 밤에는 노웅래에 “사랑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첫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부패 청산에는 여야, 내 편 네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명확한 원칙을 갖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엄...
- 2026-08-24
- [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 이번 주 시장이 남긴 판단 프레임은 ‘자본비용 대 자본배분’이다.지난주 Money Insight의 질문은 한국시장에 붙었던 위험 할인율이 계속 줄어드는지, 외...
- 2026-08-24
- [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Stock Radar(종목 레이다)
- 이번 주 종목 흐름의 이름은 ‘AI 이익의 배당시험’이다.지난주 Stock Radar의 질문은 미국 메모리주 상승이 지속되는지, 미국 반도체주의 가격 신호가 삼...
- 2026-08-24
- [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Capital Rotation Radar(자금 순환 레이다)
- 이번 주 자금 흐름의 이름은 ‘시장 전체에서 대형 주주환원주로’다.지난주 Capital Rotation Radar의 질문은 코스피 7000선에서도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반...
- 2026-08-24
- [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Money Radar(머니 레이다)
- 이번 주 시장 흐름의 이름은 ‘물가보다 먼저 움직인 장기금리’다.지난주 Money Radar의 핵심 질문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실제 금리 ...
- 2026-08-24
- '제2의 실리콘밸리' 美리노에 대형 산불…9만명 대피·주의령
- '제2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던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4만2천 명이 긴급 대피했다.23일(현지시간) 네바다주와 지역 당국에 따르면 ...
- 2026-08-24
- 트럼프가 깃발 흔든 美수도 레이싱…건국 250주년 '쇼' 마무리
-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 한복판을 경주용 차들이 시속 200마일(약 320㎞) 가깝게 질주하는 진풍경이 23일(현지시간) 펼쳐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
- 2026-08-24
- 재판 중인 지인한테 골프여행비 대납받은 판사 정직 3개월
- 재판받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골프 여행비를 지원받은 판사에게 정직 징계가 내려졌다.24일 관보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수원지법 김모 부장판사에게 정...
- 2026-08-24
- 중국업체에 800억대 사기당한 기업은행…"허술한 내부통제"
- IBK기업은행[024110] 중국법인에서 발생한 800억원대 대형 금융사고를 두고 허술한 내부통제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은행도 이른바 '외부인 사기'로 ...
- 2026-08-24
- 국경 맞댄 미·캐나다, 맞불관세 무역전쟁…"한때 동맹의 파탄"
- 긴밀한 국방·안보 협력과 자유무역을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동맹'으로 꼽혀온 미국과 캐나다가 이제는 서로 보복관세를 주고받는 무역전쟁의 상대가 됐다....
- 2026-08-24
- 트럼프 사위, '차기 하원의장 가능성' 민주 원내대표와 회동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이자 비공식적 참모인 재러드 쿠슈너가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와 비공개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쿠슈너와 제프리...
- 2026-08-24
- [특별기고: 松山] 분노가 힘이 되려면
- 분노는 공감을 얻을 때 비로소 힘이 생긴다. 혼자 화를 내는 것은 감정이지만, 여러 사람이 그 분노의 이유를 이해하고 자신의 문제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
- 2026-08-23
- [정성홍 칼럼] 국민저항권의 시작… 우리 모두 이진숙이 되자
- 더불어민주당에서 국회 내 5·18 토론의 장을 마련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게 책임을 물어 의정 활동을 1년간 정지시키는 징계 법안을 거론하고 있다. 민주당...
- 2026-08-23
- "백골될때까지 경찰은 뭘했나"…제주 허위종결 실종자 유족 절규
- "아버지를 살릴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조금만 더 빨리 찾아볼 수는 없었나?"지난달 2일 제주에서 실종 후 51일 만에 사체로 발견된 60대 남성 B씨의 유족들이 23...
- 2026-08-23
- 트럼프 "캐나다, 미국의 州 아니면서도 혜택 누리려 해"
- 미국과 캐나다의 협상이 결렬되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아니면서도 혜택을 원한다"...
- 2026-08-23
- 제주 실종사건 담당 경찰관 허위종결 동기 집중 수사
- 제주 경찰은 23일 실종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집중 조사했다.A 경장은 이날 오후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이...
- 2026-08-23
- [요즘 뜨는 여행지] 백년의 빗장을 열어젖히다 ‘용산어린이정원’
- 과거 부자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드넓은 사유지에 개인 정원으로 꾸며놓고 초록을 즐겼다. 그만큼 숲과 나무는 인간 삶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도심 ...
- 2026-08-23
- 軍 "北,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징후 미식별…준비는 계속"
- 우리 군 당국이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북한군 추가 파병' 동향에 대해 "북한의 파병 준비는 지속 실시되고 있으나, 현재 추가 파병 임박 징후는 식별...
- 2026-08-23
- 작년 국민연금 받는다고 깎인 기초연금 804억원…4년새 3배
- 국민연금을 받은 탓에 깎인 기초연금 급여액이 최근 4년 사이 3배로 늘어 지난해 800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작년 말 기...
- 2026-08-23
- 이란 "미 경제제재 동참 국가는 우리의 적" 경고
- 이란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경제 제재에 동참하는 국가를 적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AFP 통신에 따르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