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지난 10년의 땀방울이 견고하던 좌파 정권과 선관위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통일을 제언했다. 자유와혁신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에 호응하며 최근 가열차게 피치를 올려온 장 대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에서 당 주도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이같이 청중을 향해 하나로 결집된 구호를 제안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매·전세·월세 가격 오르는 '트리플 강세'가 지속되면서 대체재인 오피스텔 가격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의 2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24% 올라 전 분기(0.23%)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교통 여건이 용이한 도심권과 역세권, 준신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게 부동산원의 설명이다.
특히 전월세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분기 서울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0.40%, 월세가격은 0.90% 상승해 각각 전 분기(0.24%, 0.75%)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시장의 물건이 감소하고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오피스텔 전세는 중대형을 중심으로, 월세는 대학생과 직장인의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특히 서울 서북권(1.33%)과 동남권(1.12%)은 2분기 월세 상승률이 1%를 넘는 등 강세가 두드러졌다.
전국 기준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1분기 -0.41%에서 2분기 -0.30%로 하락폭이 축소됐다.
전세는 1분기 -0.09%에서 2분기는 0.09% 오르며 상승 전환했고, 월세는 0.66%에서 0.71%로 오름폭이 커졌다.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전월세 전환율은 6월 전국 기준 6.62%로 3월(6.45%)보다 높아졌고, 서울도 6월 기준 6.06%로 3월(5.96%)보다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6월 기준 세종이 9.05%, 울산 7.51%, 광주 7.21% 순으로 높았고 서울(6.06%)이 가장 낮았다.
2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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