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토요일 비 내리는 올공. 이날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은 부정선거 시국토론장을 열고 16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올공과학검증단’이 선관위 특검 수사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247만 표의 전수 조사와 과학적 검증을 위해 ‘올공과학검증단’이 현미경 등 과학적 기구를 동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장재언 공동대표는 “특검이 서버 포렌식을 통해 선거 조작을 밝혀내는 일을 한다면 올공과학검증단은 정밀 검사를 통해 특검을 압박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