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변호사가 한미일보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박주현TV 캡처]
경찰이 한미일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한미일보의 변호인인 박주현 변호사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원래 공공수사대가 이런 수사를 했는데 갑자기 금융수사대로 바뀌었다”고 3일 오후 12시45분 경 전달했다.
박 변호사는 현장을 방문해 허겸 한미일보 대표가 경찰로부터 전달받은 영장을 카메라에 비추며 ‘압색’이 사실임을 알렸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허겸 대표와 김영 편집인은 휴대전화를 압수당해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미일보 편집국
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언론과 종교 탄압… 전체주의 레시피
존엄을 훼손당했다는 건가?
종가튼민주양아치들~~~~
A C 발~~
공산주의가 정말 코앞이네요....
언론탄압이다 노동신문 보라는 말인가?
미쳐돌아가는세상이다, 죄값을돌려받으리
애국자가 탄압받는 세상. 탄압받는 이유는 한미일보가 몇안되는 진실을 말하는 언론이라서
당췌 무슨 일인가, 제대로 된 언론을 죽이기에 나선 것이라고 볼수밖에 너무한다 무심한놈들
와 엄청 겁먹었나보네 좌좀들
빨갱이들은 정말이지 휴대폰압색을 너무 좋아하네요
우파가 빨갱이들보다 더블로 많은데 탄핵질, 압색질 일색인 빨갱이들의 미친짓을 보고 함께 투쟁해야 합니다 우파 매체가 당할때 우파유투버들 저곳에 다 몰려가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