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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山칼럼ㅣ종북좌파 80년사] ㉞1990년대 대학가 주사파 잔존
1990년대 대학가는 1980년대처럼 매일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거리가 함성으로 뒤덮이는 공간은 더 이상 아니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민주화가 진전되면서 학생운동의 대중적 기반이 약화되었고, 1989년 동유럽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1991년 소련 해체는 이념적 충격을 더했다. 그럼에도 캠퍼스 내부를 들여다보면 겉으로 드러난 정치적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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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츠: 이란, “30~60일 이내에 무너지기 시작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국가안보 담당관이었던 프레드 플라이츠는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테헤란에 대해 "경제적 D-데이"라고 부르는 공세를 강화함에 따라, 새로운 미국 제재의 압력으로 이란 정부가 몇 주 안에 붕괴할 수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가안보회의 비서실장을 지냈고 현재 아메리카퍼스트정책연구소의 미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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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조희대 사퇴' 압박에 "사법농단 죽창가·인민 재판"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여권이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이유로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연일 요구하는 것에 대해 재차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에서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제청한 것에 대해 "유례없는 일방 통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을 거론하며 "'유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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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수대교 단차 안전 문제없다고 결론…선제 보강 조치"
서울시는 성수대교 진입부 램프(연결로)에 있는 단차를 외부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검증한 결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다만, 시민 불안과 주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구간을 보강하기로 했다.또 교량들을 전수조사 결과 성수대교를 비롯한 11개 교량 32개 진입부 램프에서 단차를 확인했으나 지반 침하 징후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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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전 공장 '올스톱'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21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현대차 노조가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이다.◇ 현대차 모든 생산라인, 오늘 하루 16시간 가동 중단이날 노조의 전면 파업 지침에 따라 평소 오전 6시 45분에 업무를 시작하는 기술직(생산직) 오전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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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미 규슈여행] ②가이세키요리, 그릇 속의 정원을 먹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때 감동한 먹거리, 그게 바로 ‘가이세키요리’라는 코스요리다. 화려한 그릇 한가운데 손가락만큼 음식이 놓여 있었다. 5분의 1이나 채웠을까? 나머지는 빈 공간이었다. 한 젓가락으로 집으면 끝나는 요리지만 그게 또 얼마나 맛있고, 멋있고 그랬는지 모른다. 요리의 시작부터 마침까지 마치 동양화 한 폭을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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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유와혁신 거제 수해 복구 지원
자유와혁신 경남도당과 당내 청년조직 GROK(그록·Great Republic of Korea).부산아이가 등이 이틀째 경남 거제시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록 보이스는 20일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수해민들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처참했고 집과 상가, 도로와 차량 등 삶을 지탱하던 기반 전체가 무너져 내린 상태였다”고 심각성을 알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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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공 찾은 이진숙, 민경욱 샤라웃… “살아돌아온 사랑하는 후배”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부정선거 투사’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을 샤라웃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 마련된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공동상임대표 장재언.김병준) 특설무대를 찾아 주최 측의 배려로 마이크를 손에 쥘 기회를 가졌더. 이 의원은 먼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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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춘 칼럼] 한미관계의 역사와 한미동맹
1. 한미의 만남과 태동기: 갈등과 시련 속에서 싹튼 개화와 문명한반도와 미국의 역사적 접점은 19세기 중반 서구 열강의 동아시아 진출 과정에서 시작되었다. 1866년 통상을 요구하며 대동강을 타고 들어온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 1871년 조선의 척화 의지와 미국의 개항 요구가 충돌한 신미양요는 양국 관계의 초기가 갈등과 경계로 가득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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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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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만평 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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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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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만평 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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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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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만평 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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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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