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다니엘 칼럼] 이승만을 불러낸 스타벅스…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아펜젤러 선교사가 설립한 배재학당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학교였다. 그래서인지 학교 곳곳에는 기독교적 가치와 자유를 향한 정신이 스며 있었...
- 2026-07-06
- [박필규 칼럼] “입틀막법에 저항한다!… 낙타처럼 무릎 꿇느니, 기린처럼 서서 죽겠다”
- 2026년 7월7일부로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이른바 ‘7·7법’과 ‘입틀막법’이 가져올 현상은 참혹하다. 권력은 ‘허위·조작 정보 근절’이라는 명분을...
- 2026-07-06
- [특별연재] 직접 싸우면 왜 항상 지는가?… 자유주의자의 그람시 읽기 [1]
- 정치에서 반복되는 착시는 선거에서 이기거나 정권을 잡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믿음이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의 경험은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 정권은 ...
- 2026-07-06
- [황두형 칼럼] 미국 건국 250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
- 지난 7월4일은 1776년 미국이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지 250주년 되는 날이다. 미국은 워싱턴 DC 링컨기념관과 워싱턴 기념탑 사이 내셔널...
- 2026-07-05
- [박찬영 백세칼럼] 만병의 근원 ‘잇몸누수증후군’ 막는 7가지 방법
- 치약 브랜드 ‘2080’은 20대의 치아를 80세까지 가지고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치아 건강은 신체 건강이리고 할 만큼 중요하다.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 2026-07-05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㉑야당 주도의 특검 관철로 부정선거 카르텔 척결, 도둑맞은 대한민국을 되찾자
-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참정권 박탈과 국권 찬탈의 실체가 드러난 지 한 달이 지났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선거라는 민주주의의 성역이 권력의 ...
- 2026-07-04
- [김재수 칼럼] 선관위는 핸드볼 경기장 개표소에 있는 382개 투표함을 공개 검증하라
-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 자체 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6월19일 열흘간의 활동을 종료하며 최종 브리핑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 2026-07-04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스타벅스 가지 말라는 놈은 죄가 없는가
- 배재고 사태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썩어빠진 좌파 정치인들과 5·18 신봉자들에게 절로 쓴웃음이 나왔다.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야구 경기 중 외친, “가야지 ...
- 2026-07-03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⑱재생산의 시작
-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독자가 감동했을 때가 아니다. 그 독자가 다른 사람에게 그 책을 권하는 순간부터이다. 문학은 한 사람의 독서로 끝나지 않...
- 2026-07-03
- [조양건 칼럼] 6·3혁명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 6·3잠실혁명은 기존에 부정선거를 알고 투쟁해 왔던 사람들, 부정선거를 알면서도 투쟁에 소극적이었던 사람들, 부정선거에 대해 긴가민가 했던 사람들, ...
- 2026-07-03
- [박주현 작가칼럼] 아이들은 역사의 죄인이 아니다
- 요즘 장례식장에서는 3일장 대신 ‘1일장’을 치르는 유족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 쓸쓸한 세태의 변화를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자본의 논리에 매몰되...
- 2026-07-03
- [황두형 칼럼] 점입가경 5·18 성역화 작업과 이재명의 공포정치
- 배재고 야구부가 최근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쳤다는 이유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2026-07-03
- [김태산 칼럼] 천대받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운명
- 위험에 처한 대한민국을 보면 지금 이런 글이나 쓰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나처럼 고향을 북한에 둔 비전향장기수들의 처지가 마음에 걸려 몇 자 쓴다. ...
- 2026-07-03
- [논평] 사관학교 해체하고 국군 뿌리를 뽑으려는 자, 안규백과 이재명의 이적행위
- 국회 국민 동의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이 게재 2주 만에 2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안보 정책이 이미 ...
- 2026-07-02
- [특별기고: 松山] 표현의 자유 억압하면 관용도 함께 사라진다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야 더 평등하고 더 관용적인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혐오표현을 막고 불편한 발언을 규제하면 차별이 줄어...
- 2026-07-01
- [박주현 작가칼럼] 추모를 장사로 만들어놓고 “아이들 탓할 자격 있나”
- 1917년 러시아의 10월 혁명은 단순한 정치적 정변이 아니었다. 소비에트 국가 체제가 탄생하게 된 결정적 기원이자, 굶주림과 제국의 압제에 억눌려 있던 민중...
- 2026-06-30
- [반론보도] ‘[황두형 칼럼] ‘반칙’과 ‘특권’의 상징 노무현’ 관련
-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측은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은 각각 헌법상 절차와 헌법재판소 결정 등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며, ...
- 2026-06-30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트럼프에게 똥침을!
- 똥침이란 양손 검지 두 개를 모아 상대방의 항문을 찌르는 행위를 말한다. 똥침 공격을 받으면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뒤따른다. 항문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치...
- 2026-06-30
- [특별기고: 채수조] 폭염에 에어컨 설치 막는 유럽의 기괴한 에너지 정책
- 유럽 폭염 뉴스의 이면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의 기괴한 모순을 본다. 그들은 전기로 가동되는 히트펌프는 보조금까지 주며 장려하면서, 정작 여름철 에어컨은...
- 2026-06-30
- [신동춘 칼럼] 대 이란 전쟁의 마무리 단계에서 급변하는 한미 관계 지형
- 최근 중동 지역의 거대한 불길이었던 대 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면서, 미국의 외교·안보 전략의 무게추가 급격히 동북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 정계와 ...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