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시론] 배신자 처벌은 국힘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선
- 한동훈은 8일 열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토크콘서트에서, 과거 논란이 됐던 ‘당원 게시판 가족 명의 글’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가족이 쓰지도 않은 글이 ...
- 2026-02-09
- 경찰 가족 보복 살해, 전쟁범죄 기록에서 지워지다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⑩]
- 1950년 6월25일 전쟁이 시작되자 무너진 것은 전선만이 아니었다. 행정과 치안이 먼저 붕괴했다. 국군과 경찰이 후퇴한 자리에는 인민군 점령이 들어왔고, 각...
- 2026-02-08
- [이신우 칼럼] 엡스타인 사건은 ‘부정선거’와 이란성 쌍둥이
- 미국 기성 언론이 그토록 ‘음모론’이라고 치부해 왔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착취 스캔들이 드디어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글로벌 엘리트층의 조...
- 2026-02-06
- 인민재판 통한 불법 학살과 즉결 처형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⑨]
- 1950년 6월28일 조선인민군은 서울에 진입했다. 전쟁 발발 사흘 만의 일이었다. 이후 9월28일 국군과 유엔군이 서울을 수복하기까지 약 석 달 동안, 서울은 단순...
- 2026-02-05
- [한미시론] 텍사스 보선 ‘표심 이동’?… 1차 공화후보 둘 합쳐 52.4%
- 미국 민주당 소속 테일러 레멧이 텍사스 태런트카운티(Tarrant County) 주상원의원 보궐 결선투표에서 리 웜스갠스 공화당 후보를 큰 격차로 누르고 지난달 31일(...
- 2026-02-05
- [김태산 칼럼] 독재타도를 외치던 자들이 사실은 최고의 독재자였다
- 나는 최고의 독재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북한에서 50년을 살아본 사람이다. 북한에서 살 때 남조선 청년 학생들이 독재타도를 외치며 최류탄 가스 속에서 화...
- 2026-02-05
- [방민호의 난중일기] ‘징후들…’ 세상이 바뀌고 있다
- 성찰과 회심의 시간이다. 어둡고 괴로운 긴 밤이 깊더라도 삼천리 이 강산에 먼 동틀 날은 멀지 않았으려니 한다. 동포들이 자리 차고 일어날 날 있으리라 여...
- 2026-02-05
-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②이야기라는 안전지대 [특별기고: 松山]
- 사람은 생각을 말할 때 두 가지 방식을 쓴다. 하나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이야기다. 이 둘은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의견을 전달하는 행위’처럼 보이지...
- 2026-02-05
- [심규진 칼럼] 현장의 분노, 힘으로 전환하는 투쟁적 보수 돼야
- 유럽 전역을 뒤흔든 농민 시위는 더 이상 보조금이나 가격을 둘러싼 산업 갈등이 아니다. 2023년 말부터 누적된 분노는 2026년 초 유럽연합–메르코수르 FTA 타...
- 2026-02-05
- [민병곤 칼럼] 정보 첨병에서 샐러리맨으로: 대한민국 기자의 죽음
- “한 명의 기자가 알았다면 온 세계가 안 것이다.”기자 한 사람의 취재와 용기가 사회 전체의 진실을 밝히는 출발점이 된다는 뜻이다.정보의 시대, 정보를 알...
- 2026-02-04
-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①사상이 자리 잡는 방식 [특별기고: 松山]
- 사상은 토론으로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누군가 아무리 논리를 잘 펼쳐도 그 말을 들었다고 해서 생각이 곧장 달라지지는 않는다. 사람의 생각은 설득보다 익...
- 2026-02-04
- [심규진 칼럼] 갤럽·NBS 맹신하는 올드 미디어의 오판
- 오늘 ‘펜앤마이크’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공정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는, 지금까지 한국 정치권과 올드 미디어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
- 2026-02-03
- [임요희 한미칼럼] 왜 명문대생이 걸려들었을까… 이적단체 ‘통혁당’과 사이비 ‘JMS’
-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은 1960년대를 떠들썩하게 한 최대 규모의 간첩단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총 158명이 검거되고 50명이 구속됐으며 이 가운데 주범 격인 ...
- 2026-02-03
- [심규진 칼럼] 평론은 추측이 아닌 질문에서 시작… ‘윤태곤의 판’이 놓친 것들
- 정치 평론의 기본은 명확하다. 사실관계가 불완전할수록, 평론가는 더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러나 최근 윤태곤의 칼럼은 질문을 생략한 채 결론으로 직...
- 2026-02-03
- [김진호 칼럼] 사회주의자들의 음모가 걷히고 있다
- 이해찬의 죽음을 두고 말들이 많다. 왜 몸도 가누지 못하는 자가 갑자기 베트남에 가서 객사했는가. 그의 사망 소식에 왜 청와대는 행정관을 왜 급파했는가. ...
- 2026-02-03
- [박필규 안보칼럼] 계엄 명령을 수행한 군인을 처벌하는 이상한 징계
- 12·3 계엄 관련 국방부 징계위원회가 파면한 숫자는 현재까지 장성 6명, 707특임단장 김현태 대령을 포함한 4명의 대령들이다. 그들의 징계 사유는 ‘내란 중요...
- 2026-02-03
- ‘신영복과 통혁당’ ④ 지령과 보고 그리고 돈 [특별기고: 松山]
- 통일혁명당(통혁당)을 ‘남한 내부의 자생적 운동’으로 보면, 문서에 남아 있는 숫자와 훈장, 그리고 작전의 형태가 설명할 길이 없다. 장비와 공작금 수준, ...
- 2026-02-02
- [임요희 한미칼럼] 어떻게 하면 시인이 자존심 다 내던질 수 있을까
- 도종환 시인 겸 전 장관이 모 일간지에 ‘우리도 이해찬처럼 생을 다 던질 수 있을까’라는 글을 기고했다. 부제는 ‘이 나라 민주주의의 증거, 이해찬’이다....
- 2026-02-02
- [특별기고] 역적(逆賊)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 말살하려한다
- 대한민국 현대의 역적은 왕조(王朝)체제의 왕을 찬탈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 민주발전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뒤엎으려는 자들이다.6.25남침전쟁...
- 2026-02-02
- [신동춘 칼럼] 망국적인 기득권 폐지와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한 제언
- 필자는 최근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아 고 장기표 대표 등 여러 동지와 함께 특권 폐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체...
-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