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규진 칼럼] KDI·서초갑·대구·서울대… ‘엘리트 보수 필수 이력서’
- 한국 보수 정치에는 하나의 익숙한 엘리트 회전문이 있다. 그 회전문의 핵심 키워드는 늘 같다. KDI(한국개발연구원), 서울대 경제학과, 해외 유학, 서초갑, 그...
- 2025-12-29
- [김태산 칼럼] 쓰레기 모아 정권 찾을 수 있을까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기다렸다는 듯이 장관 자리를 차버리고 대선에 나왔던 김문수가 “한동훈은 우리당의 보배, 우리는 하나다”며 한동훈과 러브샷까지...
- 2025-12-29
- [박필규 칼럼] 고환율에 의한 안보 위기를 경계한다
- 한국 경제는 지금 ‘고환율의 덫’에 걸려 있다. 환율은 숫자가 아니라 국가 신뢰와 생존의 가격표다. 환율은 국가 신뢰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지표다. 외교...
- 2025-12-29
- [심규진 칼럼] 이혜훈 카드와 이재명의 정치, 그리고 보수의 자화상
- 한국 정치의 속도와 변동성은 늘 예측을 비웃는다. 이혜훈 장관 카드가 던져진 이후 일부에서는 “이재명이 큰 정치적 이득을 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
- 2025-12-29
- 북한을 진보로 착각하다… 파탄의 출발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①]
- 1945년 8월, 해방은 축복이었지만 동시에 공백이었다. 국가가 사라진 자리에 질서가 들어서기까지의 시간은 언제나 위험하다. 이 공백기에 한국의 좌파, 특히 ...
- 2025-12-28
- [특별기고] 지금은 장동혁 중심으로 결집할 때
- “지금 이재명 정권에 의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이 경고문은 지난 5일 국제민주연맹(IDU)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이다. ...
- 2025-12-28
- [김병준 칼럼] 이재명의 헛발질 역이용하자
- 12월6일, VON(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주최로 ‘6·3 대선에서의 부정선거(원제: 국가전산망 망분리 원칙이 무너진 선거관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 세...
- 2025-12-27
- [민병곤 칼럼] 침묵이 만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엄석대는 국민학교의 ‘영웅’이었다. 늘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싸움도 잘했으며, 덩치까지 컸다. 그는 성적과...
- 2025-12-27
- [하봉규 칼럼] 전설의 ‘워커 라인’ 낙동강 전선의 주인공 워커 장군
- 지난 23일은 월턴 해리스 워커(Walton Harris Walker, 1889~1950) 장군의 기일이었다. 그는 6·25전쟁 초기 미 제8군 사령관으로 대한민국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낸 ...
- 2025-12-26
- [김병준 칼럼] 김문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한국의 대표적 노동운동가, 청렴한 공직자, 사심 없는 정치 행보, 우파 내 개혁주의자…. 이런 수식어가 김문수를 이제껏 대표하지 않았나 싶다. 그의 좌파 운...
- 2025-12-26
- [심규진 칼럼] 필리버스터의 정치적 의미: 대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하다
- 태종은 극도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그래서 측근들을 거의 절멸하다시피 정리했다. 세종 역시 태종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개인적·정치적 희생을 감수해야 ...
- 2025-12-25
- [이신우 칼럼] 그때 그 ‘유모차 부대’ 아기들, 보수 세력 새 주체로
- 1986년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국사학과(일본사학과)에서 연수 중일 때였다. 그해 마침 일본에서 총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기자로서의 호기심에 세미나 출석...
- 2025-12-25
- [신동춘 칼럼] 부정선거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
- 국가 운영에는 필연적으로 권력 투쟁이 따른다. 그리고 그 권력을 누가 쥐었느냐애 따라 그 나라 국민은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현 세계의 정치체제는 권...
- 2025-12-25
- [기고] 녹색 함정 피해 석유·천연가스 개발한 노르웨이… 유럽 4위 부국 우뚝
- 노르웨이는 1994년 결성한 유럽연합(EU)에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았다. 당시 이웃하는 북유럽의 스웨덴·덴마크·핀란드도 가입했고 노르웨이 정부도 함께하길 ...
- 2025-12-25
- [김태산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 더불어민주당의 민형배.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의 윤종오 등 31인이 지난 77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발의했다. 그뿐이 아니다....
- 2025-12-24
- [오정근 칼럼] 원전 건설에 목숨 건 美·日… 한국만 허우적
- 2026년은 병오(丙午)년이다. 병(丙)은 불(火)과 붉은색을, 오(午)는 말을 상징한다. 양의 기운이 강하게 겹치는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답게 정열과 활력 가득...
- 2025-12-24
- [임요희 한미칼럼] 노동신문 개방? 상호 개방이라면 뭐가 문제?
-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노동신문 개방 지시와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것...
- 2025-12-24
- [남광규 칼럼] 선거 앞두고 튀어나오는 국힘의 못된 버릇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구습을 반복하고 있다. 당내 여기저기서 견제를 당하는 장동혁 대표가 강단 있게 나가는가 싶더니 윤석열 대통령에 대...
- 2025-12-24
- [박필규 칼럼] 북한 장벽이 ‘북침 방어용’이라는 왜곡은 북핵 위협 물타기인가?
- 2024년 이후 북한은 비무장지대(DMZ) 북측 일부 구간에 장벽형 시설물, 전술도로 정비, 지뢰를 추가 매설했다. 한때 “휴전선 248km 전 구간 장벽”이라는 과장된 ...
- 2025-12-23
- [박필규 칼럼] 군사교리를 모르는 무지인가? 적을 돕는 이적행위인가?
- 국방부는 11월17일 군사분계선(이하 MDL) 침범 현상과 관련 군사회담 제안에 이어 최근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에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측 지역으로 침범했을 ...
-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