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호위속 하루 원유 1천800만배럴 호르무즈 통과…전후 최대"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패티김의 ‘구월의 노래’를 들으며
-
美 법무부 "불법체류 정보 미제출 주정부 복지지원금 중단" 경고
-
주진우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집주인 몰래 전전세…현행법 위반"
-
국힘, '尹체포방해 의원 기소'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
-
황교안 대표 “서울시의원 선거 무효소송 제기”
-
北 개정 당규약, 선대 지우고 김정은 권한 강화…'통일' 삭제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전작권 전환,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
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지명 즉각철회해야…龍, 의원직 사퇴도"
-
스틸 신임 美대사 국방부 방문…외교·산업부 이어 3번째
-
베네수 임시대통령 "준비됐을 때 대선"…트럼프와 발맞추나
-
젠슨 황 "AI 시스템 도입, 신입사원 뽑듯 신중하게 해야"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관련 "논의경과 들어보고 입장 밝힐것"
-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30일간의 유세 일정 발표
-
밤샘 수색에도…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6명 못 찾아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바꿀까?”
-
[옛날기사 2024-04-23] 기무사 출신 장재언 전산학 박사가 특검팀에 주는 팁… ‘서버를 감리하라’
-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로 간다"…LNG 프로젝트서 또 거론
-
아르헨 고위 관료 “네팔 대홍수는 중국 수력발전소 건설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