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부정선거가 촉발한 올공투쟁 80일간의 전개 과정과 그 의미를 담아낸 다큐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가 9일 개봉을 앞두고 7일 저녁 7시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감독을 맡은 이영돈(맨 위) PD와 제작에 참여한 전한길(두 번째) 대표, 부정선거 운동의 단초를 마련한 민경욱(세 번째) 전 국회의원이 무대에 올라 “이 영화가 훼손된 대한민국의 참정권을 다시 세우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화 개봉은 9월9일 수요일에 한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관’과 강남구 ‘롯데시네마 도곡동’에서 저녁 6시50분.
[사진 제공=오이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