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유럽동맹 맹비난하며 "호르무즈서 석유 직접 확보하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는 유럽 동맹을 향해 "호르무즈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거듭...
- 2026-04-01
- [리뷰] 표 부풀리기에서 전자개표기 조작까지… 영화 ‘왜 더 카르텔’
- ‘왜더카르텔’이 3월25일 전국 70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사실 이 영화는 극장 상영 전부터 부정선거 영화의 원조로 꼽혀 왔다. 영화가 처음 만들어진 것...
- 2026-04-01
- 美국방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란 합의 안하면 더 강하게 타격"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간)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며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강도 높은 타격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
- 2026-04-01
- “국민의힘 절윤한 날 박준영은 분노했다”
-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와 회동한 인사들 전언“국힘 절윤에 모두 실망한 건 사실… 지지자 분열 걱정도윤 어게인 구심점 된 상황서 동요 우려, 논평 삼간 것”...
- 2026-03-31
- 김정숙 옷값 출처는?… “증거 없다 무혐의” 박철우 중앙지검장 경찰에 고발당해
-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박철우 중앙지검장이 법왜곡죄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
- 2026-03-31
- 李 언급, ‘긴급재정경제명령’이란 무엇인가
- 청와대는 중동 전쟁 상황을 언급하며 “긴급할 경우에는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경제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31일 말했다. 긴급재정경제명령이란 평상시...
- 2026-03-31
- [요즘 뜨는 여행지] “온 하루가 분홍빛으로 물들다”
- 봄은 그 자체로 충분하지만 벚꽃이 있어 더욱 찬란하다. 특히 도심 천변에는 꽃송이가 크고 둥치가 굵은 대형 벚나무가 대단위로 심어져 있다. 벚나무는 생태...
- 2026-03-31
- [방민호 난중일기] 이제야 경험하는 새 나라 이야기
- 이 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자신했다면 확실히 착각이었다. 서울만 해도 아직 누추한 것을. 가난해서가 아니다. ‘멋’이 부족하다. ‘멋’을 제대로 낼 줄 알아...
- 2026-03-31
- [해설] 위기 대응인가, 위기 이용 정치인가
- 중동 전쟁 장기화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위기 대응 발언은 점점 더 강한 비상 언어로 이동하고 있다. 시장 안정과 공급망 관리에서 출발한 대통령의 메시지는...
- 2026-03-31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④왜 열린 5·18이 되지 못합니까
- 저는 5·18 당시 조선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어국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그리하여 5·18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누구보다 더 5·18에 대한 ...
- 2026-03-31
- [현장] “세계만방에 한국 부정선거 알리고 왔습니다”… 황교안 귀국
-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황교안 대표는 미국 최대 규모의 보수주의 콘퍼런스인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 2026-03-31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③작가는 ‘시대의 소금’이다
- 작가는 시대의 아픔과 갈등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창조적 전략가다. 작가는 사회의 모순과 균열을 감각적으로 감지하고, 때로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다수의 고...
- 2026-03-31
- 미리 보는 청문회…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5대 검증 포인트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출발점부터 분명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22일 신 후보자를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지명하며 “학문 깊이와 ...
- 2026-03-31
- [한미 리포트] 호르무즈 이후, 전쟁은 어디로 가는가- 2부
- 목차프롤로그이 전쟁은 왜 다르게 보이는가 1장 전쟁은 왜 시작됐는가2장 전쟁은 어떻게 시작됐나3장 왜 전쟁은 멈춘 것처럼 보였나4장 핵시설은 왜 남겨졌나5...
- 2026-03-3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대산천에서 박정희 대통령님께
- 봄엔 잔디밭에 불이 나도 불꽃이 보이지 않는다. 아지랑이 때문이다. 봄불은 아지랑이 속에 숨어서 피어오른다. 불탄 재의 까만 흔적이 아니라면, 잔디밭에 붙...
- 2026-03-31
- 유엔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채택…한국 등 공동제안
- 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인권결의안이 30일(현지시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됐다.주제네바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인권이사회는 이날 유엔...
- 2026-03-31
- 미국, 7년 만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대사관 재개관
- 미국은 30일(월) 폐쇄됐던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주재 대사관을 재개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올해 초 축출된 데 이...
- 2026-03-31
- [김영의 한미칼럼] ‘사라진 원유 90만 배럴’보다 더 위험한 것
- ‘사라진 원유 90만 배럴’ 논란을 보며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하나다.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이토록 간단한 사실조차 숨기려 했는가. 이 물음에 답하지 못하...
- 2026-03-31
- DHS 재개 원하는 트럼프 “부활절 만찬 베풀겠다”
- 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백아고간 대변인은 30일(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DHS) 셧다운 사태 해결을 위해 의원들에게 휴회에서 복귀해 줄 것을 거...
- 2026-03-31
- CPAC 참가자들, 가짜뉴스와 달리 “여전히 트럼프 지지”
- 지난주 텍사스주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가한 '마가'(MAGA) 유권자들은 기성 언론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
-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