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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특검, 7일 현판식… 12개 의혹 최장 150일 수사
  • 연합뉴스
  • 등록 2026-09-04 2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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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 이태한 선관위 특검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오는 7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특검팀은 오는 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현판식에는 이 특검과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특검보, 하종찬 수사지원단장이 참석한다.

특검보와 파견 검사, 수사관 등은 지난 2일부터 국민참정권침해 진상규명 검경 합동수사본부에서 원본 수사기록과 증거자료를 정식으로 넘겨받아 자료를 분석 중이다.

기존 합수본이 확보한 기록과 증거자료를 토대로 수사 대상과 의혹별 쟁점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의 본수사 기간은 90일로, 필요할 경우 30일씩 두 차례 연장해 최장 150일간 수사할 수 있다.

수사 대상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통계 조작을 비롯해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승진 특혜, 수의계약 특혜와 업체 유착 등 모두 12개 의혹이다.

특검팀은 "법과 원칙에 따라 국민적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수사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면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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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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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9-05 07:13:31

    풍전등화의 대한민국의 희망은 오직 이태한 특별검사팀에 달려있다고봐도
    과언이 아니다,지금 부정선거내란당 패거리는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더시
    온갖 공기관 통합에다 지방이전을 계획하는둥 난동을 부리고있다,
    국가적으로 지금은 부정선거 내란사태다, 특검은 국가적 사명감을 갖고
     부정선거 가짜세력을 한시라도 빨리 토벌해야 이 나라가 살아날수있다,
    특검팀의 투혼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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