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빵끈을 잡아당기는 안귀령과 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뒤로 물러서는 계엄군의 모습. 이 장면이 담긴 한미일보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결심으로 예정됐던 9일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상영됐다. 멜빵끈은 총기에 달린 끈을 군인들이 부르는 표현이다. 실정법상 군인을 상대로 총기 등 군용물을 탈취하는 혐의는 중범죄로 다스린다. 강원 고성과 동해안 총기탈취범은 징역 5년이 선고됐고 초병을 살해한 수방사 총기 탈취범에게는 1심 재판부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된 바 있다. [영상 캡처]
☞한미일보 유튜브팀 제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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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명한 증거가 존재하므로 안귀령은 현행범으로 체포됐어야 제대로된 나라인겁니다 군인에 대항한 안귀령은 내란죄로 종신형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