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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020 미국 대선에 한국인 350명이 불법 투표!
  • NNP=홍성구 대표기자
  • 등록 2026-08-20 0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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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조사국의 분석 결과 2020년 선거에서 비시민권자 2만 4천 명 이상이 투표
  • 아직 3,200만 건의 기록이 분석 대기 중…트럼프 “내가 선거에서 이겼다!”

연방 정부가 2020년 대통령 선거를 분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 국적자 350명이 투표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화)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통해, 연방 인구조사국이 2020년 유권자 기록과 시민권 정보를 대조하기 시작했으며, "처음 1억2,800만 명의 유권자를 조사한 결과, 2만4천 명이 넘는 비시민권자가 불법적으로 투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그는 "인구조사국은 앞으로 3,200만 명의 유권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 수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나는 선거에서 승리했다! 우리는 반드시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인구조사국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총선 예비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억 6천만 표가 투표됐다.

1억 2800만 건의 유권자 기록이 미국 시민권자와 연관돼 있다.

2만 4천명 이상의 유권자 기록이 비시민권자와 연관돼 있다.

아직 분석되지 않은 기록이 3200만 건 남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했듯이, 비시민권자의 투표 기록 확인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인구조사국의 이번 분석 결과는 "사무 착오"나 "잘못된 등록"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다. 비시민권자 여부는 시민권 증명 서류가 전혀 없는 것과 해당 개인이 비시민권자임을 입증하는 연방 기록이 모두 존재하는 것을 종합해 판단했다.

시민권자임을 증명할 서류가 없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미국 출생 기록 없음 ▲시민권 취득 기록 없음 ▲미국 여권 없음 ▲정부 시민권 기록 없음 ▲기타 시민권 증명 자료 없음으로 처리됐다.

여기에 인구조사국은 비시민권자라는 것을 증명할 서류가 있는지를 점검했는데, ▲영주권 소지 비시민권자 기록 ▲비시민권자에게 발급된 비자 ▲외국인 유학생 비시민권자 기록 ▲비시민권자 기록 집행 ▲DACA 비시민권자 승인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비시민권자 코드 ▲비시민권자에게 발급된 납세자 ID 등이 바로 그것이다.

다시 말해, 시민권 증명 자료가 전혀 없으면서 동시에 여러 연방 기로겡서 비시민권자 신분이 확인된다면, 이들은 분명 2020년 선거에서 투표하면 안되는 불법 유권자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투표한 것으로 확인된 비시민권자들의 출생 국가 상위 10개국을 나열한 표를 게시했는데, 충격적이게도 대한민국이 10위에 등장한다.

이 도표에 없는 비시민권자 투표자 약 7천명에 대해서는 출생 국가 정보를 확인할 수 없지만, 상위 10개국은 거의 대부분이 중국의 영향력 행사가 많이 이뤄지는 국가들임을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같은 실질적인 숫자를 공개하면서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의 통과를 요구했다.

현재 휴회 중인 상원은 9월초 노동절 이후에 워싱턴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10월에는 선거운동에 집중하면서 회의가 열리지 않는다. 따라서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을 통과시킬 시간은 9월 밖에는 없는 셈이다.

일각에서는 연방선거에 대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정부가 각 주 선거에 직접 관여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헌법 상의 문제로 이 제안을 보류하는 대신 SAVE 법안의 통과를 재차 촉구하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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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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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8-20 06:10:19

    한국인의 미 대선 투표가 놀랍지도 않다,세계 부정선거 총 행동대본부?인 A-WEB이
    바로 대한민국에 있으니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미국 보도에 의하면 중공 왕후닝이
    주도하는 세계 부정선거 전략에따라 한국 선관위가 만든 A-WEB이 전 세계 각국에
    선거전산기구를 수출하여 부정선거를 일으켜 시위와 폭동까지 일어난것은 주지의
    사실이다,심지어 성남에서 대미 부정선거의 IP까지도 밝혀졌다는 보도다,
    지금 출발한 특검은 이런 문제까지도 정밀하게 수사하여 대한민국 자신은 물론
    중공의 손아귀에서 국제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오명을 벗게해야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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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8-20 03:26:44

    겨우 350명?
    그 수십배도 더 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중국인들의 불법투표까지 합치면 백만명정도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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