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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소청 기각에 서울시장 선거 등 소송 제기키로
  • 연합뉴스
  • 등록 2026-08-20 13: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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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인천 및 서울 송파구 4개 선거구 대상"

국힘, 소청 기각에 서울시장 선거 등 소송 제기키로

국민의힘 의원총회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20일 6·3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을 만나 "서울·경기·인천 세 개 지역의 광역단체장·광역비례 선거, 서울 송파구 내 4개 선거구의 송파구청장·구의원 및 서울시의원 선거에 대해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과 전산조작 등 의혹이 심각해 장동혁 대표가 직접 (선관위 선거소청 사건 심리에서) 구술 변론했던 지역으로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선거 소송 제기 시한이 이달 28일인 만큼 국민의힘은 그 이전까지 법원에 소송을 접수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선관위는 지난 12일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선거소청에 대해 "일부 투표구의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에 관해 선거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선관위는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인천시장 선거 및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및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충북지사 및 충북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등에 대해 국민의힘이 낸 선거소청도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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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guest2026-08-20 13:54:46

    전산조작 부정선거는 정권다툼을 넘어 체제쿠데타이자 국권침탈의 문제.


    중국 공산당 등 외세 개입에 의한 전산조작 부정선거는 단순한 국내의 정권다툼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출발이자 바탕인 국민의 선거권을 훔쳐 국민주권을 무너뜨린 체제쿠데타이자 정권욕심에 눈이 멀어 외세를 끌어들여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국권침탈의 문제다. 특검은 철두철미한 수사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또한 법원은 지금 법원에 계류 중인 2024. 12•3 계엄 관련 일련의 사건들과 각종 선거소송 사건들은 단순히 국내의 사회정의 실현의 문제가 아니라 무너진 민주주의와 법치를 회복함으로써 공산전체주의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체제수호의 문제요, 중국 공산당과 북한 등 외국세력이 정권욕심에 눈이 멀어 전산조작 부정선거를 통해서라도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국내의 정치세력을 회유•이용하여 대한민국의 핵심 선출직 헌법기관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을 사실상 마음대로 임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권을 침탈한 사건으로 빼앗긴 국가주권을 다시 찾는 국가안보 문제라는 것을 직시하고 외세로부터 대한민국 국체를 지켜내겠다는 굳건한 다짐으로 돈과 권력의 회유와 협박을 이겨내고 공선사후•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재판에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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