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관학교는 민족의 혼이다. 폐교 추...
- [특별기고: 松山] 청군과 싸웠어도 132년 뒤 후손에게 수당을 줬을까? 전북특별자치도가 1894년 동학난 참여자의 유족에게 정기수당을 지급한다. 도내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사건이 일어난 지 132년이 지난 2026년에 지방정부가 당시 참여자의 후손에게 세금으로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의 가정을 해보자. 1894년 동학군이 일본군이 아니라 청나라 군대와 대규모 전투...
- 만민공동회, ‘잠실 항쟁의 역사적 의의’ 학술 토론회 개최… 9월3일 프레스센터 만민공동회가 창립을 기념해 ‘잠실 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부제는 ‘6.3 지선 이후 청년 시위 조명, 민주주의 위기 속 시민의 역할 논의’다. 오는 9월3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목련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권세준 동국대 법무대학원 책임교수(한국디지털자...
- 80일간의 선거 혁명… 다큐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9월 개봉
- [신간] 영화라는 즐거움 혹은 인생이라는 심오함… 김규나 ‘당신이라는 영화를 읽는 시간’ 영화는 두 시간 동안 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는 즐거운 마법이다. 우리는 영화 속 인물의 실패에 가슴 아파하며 그들의 절망에 눈물짓고 또 그들의 성공에 환호한다. 놀라운 것은 영화는 단 한 편으로 개봉하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수백, 수천 개의 작품으로 재생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김규나 작가 말대로 ‘스크린에 투사된 나 자...
-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문제 알고도 '적법' 자료… 국토부직원 7명 송치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이 12·29 여객기 참사 직후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물(로컬라이저)가 관련 규정에 어긋나게 설치된 사실을 알고도 적법하게 설치됐다는 내용의 자료를 작성·배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는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동체 착륙한 뒤 활주로를 이탈해 로...
- 조경태 "국힘 윤리위 징계 수용… 재심도 가처분도 안 하겠다"
- [조양건 칼럼] 마지막 5분이 중요하다 나는 과거에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즐겨 봤었다.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투지는 세계 최강급으로 온몸으로 싸우는 육탄전을 방불케 했다. 하지만 90분간의 축구 경기는 투지로만 승리할 수 없었다. 더욱이 막판에 체력이 떨어져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하고 동점 혹은 역전패 당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왔다. 나는 지금 올공에서의 투쟁이 혹시...
- 대법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에 11억원대 소송…"사법독립 위협"<연합뉴스>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가담자들을 상대로 피해복구비용 11억여원을 배상하라며 민사소송을 냈다.법원행정처는 26일 "서부지법 폭동사태에 가담해 유죄판결이 확정된 5명을 상대로 물적 피해로 인한 복구비용 11억7천589만9천770원과 지연손해금을 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 제주경찰, 장미란씨 실종 재신고후 3주 지난 뒤에야 수사 제주경찰이 장미란(37) 씨 실종 재신고 이후 존재하지도 않는 A 경장과 장씨의 최초 통화 기록을 찾는데 3주일 이상 시간을 허비한 것으로 드러났다.26일 제주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19일 장씨 실종 재신고 이후 19일 만인 지난 7일에서야 A 경장이 최초 실종 신고 때 장씨와 통화 없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의심했고 그 이후에도 ...
- "대포통장 피해 변제해야" 보이스피싱에 3억5000만원 송금할 뻔
-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 왜 그랬나… 범행 동기 미스터리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지역 현직 경찰관의 범행 동기와 관련해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A 경장이 아직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왜 실종신고를 임의 종결했는지', '본인에게 어떤 실익이 있었는지' 등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허위 종결하고 시스템에서도 삭제장미란(37)씨는 지난 5월12일 오후 10시15...
[분석] 장동혁 남은 1년, 여의도연구원 개혁이 4대 혁신의 열쇠
이란, 트럼프 막내아들 암살위협 방송…美경호국 "알고 있다"
국힘, 국조특위 종료 'D-5'에도 이견 '팽팽'…재검표 결론 못내
대법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에 11억원대 소송…"사법독립 위협"<연합뉴스>
[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만민공동회, ‘잠실 항쟁의 역사적 의의’ 학술 토론회 개최… 9월3일 프레스센터
[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영상] 올공 찾은 이진숙, 민경욱 샤라웃… “살아돌아온 사랑하는 후배”
[박주현 작가칼럼] 황현이 목격한 동학의 진짜 얼굴 ‘오하기문’
[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